곧 해외 출국
3가지 초이스 했음
1. 글렌피딕 21년 - 본인은 글렌피딕을 넘모 좋아함 시중가랑 차이는 적음
2. 글렌모렌지 시그넷 - 그래도 면세점 하면 시그넷이지 시중가랑 가격차이도 많이나고
3. 조니워커 18년 - 다른거 다먹어 봤는데 이건 안먹어봄 게다가 면세가랑 시중가랑 차이 꽤남
4. 글렌드로낙 16년 - 그냥 주갤에서 누가 추천해줌
형님누님들의 선택은?
곧 해외 출국
3가지 초이스 했음
1. 글렌피딕 21년 - 본인은 글렌피딕을 넘모 좋아함 시중가랑 차이는 적음
2. 글렌모렌지 시그넷 - 그래도 면세점 하면 시그넷이지 시중가랑 가격차이도 많이나고
3. 조니워커 18년 - 다른거 다먹어 봤는데 이건 안먹어봄 게다가 면세가랑 시중가랑 차이 꽤남
4. 글렌드로낙 16년 - 그냥 주갤에서 누가 추천해줌
형님누님들의 선택은?
근데 조니워커 18년이 뭐냐
플래티넘이 이름이 바뀌었다고 하더라
ㅇㅎ
시그넷
역시는 역시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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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염
하필 가는곳이 뒤셀도르프 시골동네라... 그리고 업무차 가는거라 시간이 있을지도 모르겠기에 ㅠㅠ
흐음 그런거신가...
나같으면 잔술로 마셔보고 맛있는거로갈듯 - dc App
내 취향 고려하면 닥 글렌피딕이지만 이런저런거 먹어보면서 식견을 넓혀보고자... 게다가 면세이기도 하고
가격대도 어느정도 있는것들인데 취향안맞으면 처리하기 힘들지않나싶어서 - dc App
그럴 일은 없을것임.. 지금까지 취향이 안맞아서 처리를 못한 술은 없었음 그냥 이런맛이구나.. 하고 다 먹긴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