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에 캠핑이니 모임이니 하다보면 꼭 소주 큰병같은게 남는데
버리기 아까워서 집에 가져오면 보통 돼지 잡내제거에 씀.
그래도 남는 걸 여러방면으로 섞어 먹어봤는데
그냥 도수 약한 보드카라고 생각하면 은근 괜찮음
진토닉잔에 얼음 많이+레몬즙만 해도 꽤 먹을만 한데 라임도 잘 어울리고
깻잎은 내 취향은 아니었고 피망+오이도 괜찮드라
달달한거 좋아하면 모라스치노 체리도 맛난데 돈아까움
그리고 홍차 우려서 섞어봤는데 이것도 차맛만 강하면 먹을 만 하드라
그 이외 시도해본거: 고수, 풋고추, 땅콩버터, 수박, 녹차, 커피
창의적인 레시피 있으면 공유 ㄱㄱ
버리기 아까워서 집에 가져오면 보통 돼지 잡내제거에 씀.
그래도 남는 걸 여러방면으로 섞어 먹어봤는데
그냥 도수 약한 보드카라고 생각하면 은근 괜찮음
진토닉잔에 얼음 많이+레몬즙만 해도 꽤 먹을만 한데 라임도 잘 어울리고
깻잎은 내 취향은 아니었고 피망+오이도 괜찮드라
달달한거 좋아하면 모라스치노 체리도 맛난데 돈아까움
그리고 홍차 우려서 섞어봤는데 이것도 차맛만 강하면 먹을 만 하드라
그 이외 시도해본거: 고수, 풋고추, 땅콩버터, 수박, 녹차, 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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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초 소주 맛있음
글고 땅콩 버터 뭔데 미친 새낀가
홍초는 한참 많이 먹어봐서 참신한거 찾게됨. 그리고 땅콩버터가 잘 안풀려서 그렇지 잘 풀면 어울릴거 같았음
그냥 소주에 메로나나 스크류바 박아서 마시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