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리스커 10


죠니와카 그린라벨


아드벡 10 


아란 보띠 (해외가 기준, 와앤모 행사가 기준, 요새는 얼만지 모르겠네)


라프로익 쿼터 캐스크



특정 종류의 위스키가 많다고 느껴지는건 그냥 착시현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