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선 2만원 넘는 맥주 반년에 한 병 정도 사고
여행나가면 조금 관대해져서 카드 막 긁기는 한데
그래도 '이 맥주가지고 스놉질을 얼마나 할 수 있는가?' 기준으로 고민하고
그래도 10만원 이상은 ㄹㅇ 에바인거 가틈.
여태 산 맥주중에 젤 비싼게 테이크아웃 맥주는 세컨더리로 70유로 주고 산 삼분수 프람부즈('14)였고
펍 온리로 마신건 덴마크에서 10마넌짜리 웨스트브룩 멕시칸 케잌 배리언트였는데
그걸로 조지게 스놉질 했으니(지금도 하는 중ㅎ) 좀 덜 아깝지
ㄹㅇ 10마넌 넘 큰돈이야 ;ㅡ;
머 난 월 100마넌도 못버니까 그런거구
월 1000씩 버는사람은 병당 100마넌짜리 막 마시구 하는고겟지...
부럽다 부러버
병당 100만원짜리 맥주를 막 마시는건 월 1000으로도 무리일거 같은데
그럼 반년에 한 번씩이라고 하자
죽기전에 kbbs 먹기 가능?
머 죽기전에는 마시지 않을까 시픔 오히려 너무 유명해서
맥주먹는 기준이 스놉질이라니 ㄷㄷ
꼬미수꼬미수 - dc App
10마넌짜리 맥주 마실거면 그 정도 컨텐츠는 잇어야댄다구 생각. 아무나 쉽게 못 구하고 큰 스토리가 있고 엄청난 평을 받고 머 이런 맥주여야지 지갑 열만하다는거지 ㅇㅇ. 아니면 1.8마넌짜리 삼분수만 1년 내내 마심
7~800버는데 2만6천원짜리마심 - dc App
남은 돈을 다 어따쓰는거야 후덜
참된알콜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