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에 추웠는데..반팔에 반바지 입고 만화책 잔뜩 든 에코백을 앞에 둔머리는 치렁치렁한 남자가 있었다..키득거리며 시선을 돌리니 그 모습은 창문에 비친 내 모습 이였다..술 이야기 : 마음은 유로까브..현실은 장롱..휴...- dc official App
아앗...
그사람 출근할때 말고도 종종보잖음
유리에 비친 와타시였던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