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instagram.com/p/B2sDLA6Hyiq/
https://www.reddit.com/r/bourbon/comments/d7iv3t/van_winkle_family_hired_lawyers_to_target/
그 개 비싼 버번으로 알고있는 반 윙클에서
술을 마시지 않고 페이스북 2차마켓같은곳에서 비싸게 팔아넘기는거에 꼬와서 변호사를 선임했다는 이야기
페이스북에 BSM(bourbon secondary market)이라고 버번 리셀하는 페이스북이 있는데 (위꼬 밴드같은)
이게 문 닫은게 반 윙클 패밀리에서 변호사를 선임 한 이유중 하나라는데
정확한건 잘 모르겠고 어제 뜬거라 뭐 앞으로 돌아갈걸 봐야할덧
솔직히 버번도 윌렛이던 그런거 떡상한거보면 리셀시장이 심각하긴 한데 이거도 공급이 부족해서 그런게 맞는거고..
사이다네
근데 리셀하는 플랫폼들을 좀 조지는건 몰라도 공급이 그냥 달려서 리셀되는거 자체를 막을수가잇나
ㅁㄹ 근데 일단 증류소가 빡쳐서 했다는거에 의미를 둬야지 어제 나온거라 정확한 내용은 잘 모름
요즘은 모든 분야에서 그런듯... 예로 골프 퍼터회사중에 하나인 스카티카메론이 가끔(주기적으로) 골프백을 출시하는데 출시하자마자 공홈에서 10분도 안걸려 완판. 완판 되자마자 이베이에 3배 가격으로 올라옴. 리미티드 에디션은 10가까이 오르고... 국내에서도 최소 3~4배 가격에 거래.... 근데 저회사는 리셀 신경 안쓰는듯....
버번추, 거 참 꼬숩다.
근데 이걸 무슨 라이엇이 대리기사 사이트 고소하는것도 아니고 뇌절에 가깝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