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 이사는 “한정된 재원으로 보장성만 강화한다면 반드시 문제가 발생하기 때문에 재정 확충이 필요하다”며 “재정 확충을 위한 실제적인 방안으로 술에 주세 부담금을 부과하는 것을 고려해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변 이사는 “(건보재정 확충을 위해) 술에 주세를 부과하는 것은 서민들의 저항이 강할 것으로 예상할 수 있다”며 때문에 (서민이 주로 소비하는) 소주나 맥주에 부과하는 것이 아닌 고가 위스키나 와인 등 양주에 대해 부과하는 방안을 생각해볼 수 있다”고 덧붙였다.

변 이사는 (술에 주세를 부과하는 방법을 통해) 국민이 자기 판단에 따라 술을 섭취했을 때 (질병 발생 가능성 증가 등) 위험부담을 스스로 부담토록 하기 위함”이라며 “이런 부분들에 대한 국민 합의를 진행해야 한다”고 밝혔다.


아니 이 씨발새끼 진짜.

국민이 술 마시는 위험부담을 스스로 부담토록 하기 위해서 주세를 늘리자는 새끼가,

그 논리로 볼때 제 일빴따로 조져야 할 쏘주는 건들지 말고 위스키 와인을 조지자고 지랄을해?


이 개새끼 진짜 아 또 오랜만에 개빡치네 씨발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