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 이사는 “한정된 재원으로 보장성만 강화한다면 반드시 문제가 발생하기 때문에 재정 확충이 필요하다”며 “재정 확충을 위한 실제적인 방안으로 술에 주세 부담금을 부과하는 것을 고려해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변 이사는 “(건보재정 확충을 위해) 술에 주세를 부과하는 것은 서민들의 저항이 강할 것으로 예상할 수 있다”며 “때문에 (서민이 주로 소비하는) 소주나 맥주에 부과하는 것이 아닌 고가 위스키나 와인 등 양주에 대해 부과하는 방안을 생각해볼 수 있다”고 덧붙였다.
변 이사는 “(술에 주세를 부과하는 방법을 통해) 국민이 자기 판단에 따라 술을 섭취했을 때 (질병 발생 가능성 증가 등) 위험부담을 스스로 부담토록 하기 위함”이라며 “이런 부분들에 대한 국민 합의를 진행해야 한다”고 밝혔다.
아니 이 씨발새끼 진짜.
국민이 술 마시는 위험부담을 스스로 부담토록 하기 위해서 주세를 늘리자는 새끼가,
그 논리로 볼때 제 일빴따로 조져야 할 쏘주는 건들지 말고 위스키 와인을 조지자고 지랄을해?
이 개새끼 진짜 아 또 오랜만에 개빡치네 씨발새끼
애미십 소주 세율 5퍼센트만 늘려도 위스키 따블이랑 똑같은디 욕쳐먹기 싫다고 발빼는거보소
고가??? 기껏해야 2만 3만 하는게 널리고 널렸는데 ㅡㅡ
2만 3만따리하는거 먹는 서민충들이 위스키먹는꼴 보기 싫으시다는 뜻
아니 2 3만짜리를 거진 몇주에서 한달동안 마시는건데 참..
너무 서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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