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하에서 먹었던

호텔 근처 핏제리아에서 주문한

살라미 피자

ㄹㅇ 극강의 짠맛에 혀가 찌릿할때쯤

병째 들이킨 필스너 우르켈까지 완벽..

아 또 가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