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지널 이탈리안 레시피에는 안들어가는 경우가 많은데
그래도 조선에서 파스타만들때 마늘을 넣어야되는 이유가
바로 돼지고기 때문임
이탈리안들이 쓰는 판체타나 관찰레는
만들어보면 알겠지만 엄청만 페퍼갈릭허브범벅임.
고기가 시커매질때까지 발라둔 다음
잘 숙성시켜놓은 고기를 씀. (주갤서 활동하는 훈제빌런 머x 게시물 봤으면 알거임)
그런 고기를 쓰니까 안넣는건데
일반적인 국내 시중에서파는 베이컨 종류로하면 당연히 그 향신료맛이 1/30정도 밖에 안되니까
그래서 마늘을 조금 넣는거임.
집에 허브 있으면 더 좋고.
그래도 조선에서 파스타만들때 마늘을 넣어야되는 이유가
바로 돼지고기 때문임
이탈리안들이 쓰는 판체타나 관찰레는
만들어보면 알겠지만 엄청만 페퍼갈릭허브범벅임.
고기가 시커매질때까지 발라둔 다음
잘 숙성시켜놓은 고기를 씀. (주갤서 활동하는 훈제빌런 머x 게시물 봤으면 알거임)
그런 고기를 쓰니까 안넣는건데
일반적인 국내 시중에서파는 베이컨 종류로하면 당연히 그 향신료맛이 1/30정도 밖에 안되니까
그래서 마늘을 조금 넣는거임.
집에 허브 있으면 더 좋고.
12가 있는 말이다
씻고 술먹느라 이제 썼는데 이미 해먹고 개돼지처럼 배만지고 있을 듯
그럴때 오레가노가 약간 사기임
귀찮으면 갈릭&파슬리 파우더도 개꿀임. ㄹㅇ 사기임
한국에서 '마늘 조금'이라는 건 열쪽을 의미합니다 한 움큼 정도죠
아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두쪽정도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