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대동강 맥주에 이어 ‘삼일포 위스키’를 출시 준비 중이다. 북한 여행 전문사인 영 파이어니어 투어스(Young Pioneer Tours)의 로완 비어드는 23일 중앙일보에 “아직 숙성이 필요하긴 했지만 맛은 괜찮다”고 평가했다. 세계맥주 애호가들 사이에서 ‘레어템(희귀 아이템)’으로 간주된다는 대동강 맥주에 이어 삼일포 위스키를 차기 관광상품으로 밀고 있는 셈이다. 국제사회의 대북 제재로 자금 여력이 충분치 않은 북한은 관광 수입 증대에 힘써왔다.
북한이 노리는 건 위스키 애호가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은 싱글 몰트 위스키라고 한다. 스코틀랜드식 싱글몰트, 그중에서도 조니 워커를 벤치마킹했다. 1980년대 신시가지로 조성된 평양의 통일거리에 양조장(distillery)이 있고, 오크통은 중국에서 들여왔다고 비어드는 소개했다.
북한이 준비 중인 싱글몰트는 40도짜리 블랙 라벨, 42도짜리 레드 라벨, 그리고 아직 이름은 미공개인 45도짜리라고 한다. 한 병엔 약 15달러(1만7900원)가 책정될 것으로 보인다.
혹시?!
북한이 노리는 건 위스키 애호가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은 싱글 몰트 위스키라고 한다. 스코틀랜드식 싱글몰트, 그중에서도 조니 워커를 벤치마킹했다. 1980년대 신시가지로 조성된 평양의 통일거리에 양조장(distillery)이 있고, 오크통은 중국에서 들여왔다고 비어드는 소개했다.
북한이 준비 중인 싱글몰트는 40도짜리 블랙 라벨, 42도짜리 레드 라벨, 그리고 아직 이름은 미공개인 45도짜리라고 한다. 한 병엔 약 15달러(1만7900원)가 책정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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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국내엔 안들어오겠지? - dc App
킹능성있다
차이니즈 오크 ㅋㅋㅋ
조니워커가 언제부터 싱몰이었냐??
ㅋㅋ미공개는 블루겠느
으니워커
바이주 오크 ㅋㅋㅋㅋㅋ - dc App
먹고 눈 머는거 아니냐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