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페리얼 스타우트고 계산 해 봤을때 도수는 9%고, 컨셉은 한국식 프렌치 토스트가 아닌 본토식 프렌치 토스트

이 레시피는 5갤런 기준

허니 몰트 0.8kg
오트밀 0.65kg
초콜릿 몰트 0.5kg
로스티드 몰트 0.4kg
블랙 몰트 0.25kg
크리스탈 몰트 0.2kg


홉은 건조한 너겟과 윌라메테 펠렛

너겟 1온즈 60min 윌라메테 0.5온즈 30min 윌라메테 0.5온즈 0min


그 외 이스트는 에일용 m42나 화이트 랩에서 나오는 액상 효모와 아이리쉬 모스랑 콘슈가를 사용함


부재료

초콜릿 150g

카카오 닙스 50g

바닐라 빈 4개

갈은 육두구 20g

꿀 250g

유당

메이플 시럽 300g



병입때(330ml) 설탕 대신 아카시아나 메밀 꿀을 4g, 설탕을 4g 넣음


일단 허니 몰트 대신 라이트 드라이 익스트랙, 부재료는 커피와 카카오 닙스, 초콜릿을 넣고 병입때 설탕을 넣는 레시피로 자주 양조를 하는데 매우 성공적인 레시피임.

살짝 breakfast stout 느낌이 남.

위의 레시피는 몰트와 부재료만 더 넣은 레시피임


근데 문제가 있음.

1. 메이플 맛을 어떻게 살려 내느냐?


내 생각은 바닐라 빈, 시나몬, 육두구, 럼과 시럽을 넣고 푹 끓여서 충분히 바닐라 빈과 기타 부재료 향을 살려서 스파징 도중에 1번, 발효조 상황 보고 발효 끝물때 2번.



2. 바닐라 빈, 육두구 어느 정도를 넣어야 하는가?


외국 애들은 통 바닐라 빈을 2개 정도 넣고, 갈은 육두구는 1스푼 정도 넣지 그 이상 넣는 사람이 읎더라..

육두구 갈은거 30g 정도에 5천원 하는데 더 넣을까?



3. 병입때 꿀 넣는게 향과 맛에 큰 영향이 있을까?


외국 사이트 보면 병입할 때 넣는 꿀을 절반, 설탕을 절반 넣으라는 데 이게 왜 그런건지는 모르겠음

그냥 맥즙 다 끓인 후에 넣을까? 그래도 향과 맛은 꽤 있을 꺼라는데



4. 기름기 제거


스파징때 곡물 껍데기가 기름을 머금긴 한데,

biab 형식으로 하고, 공업용 유흡착포를 사용하는 건 어떨까?



그 외 이 레시피에서 뭔가 아쉬운 게 있다면...?



오크칩은 버번 오크를 구하려고 했는데 너무 비싸고 팔지도 않음.


5년 이상 숙성한 버번 배럴을 공수할 수 있긴 함.

(배송비 포함해서 약 35)

그냥 이번엔 오크칩을 쓰지 말고 버번은 마시고...

이 레시피가 잘 나오면 버번 배럴 주문해서 일단 배럴에 넣어 두고 1년이나 2년 존버하는 게 더 나으려나?

30만원 주고 위스키 배럴 사는 나의 모습도 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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