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양없는 천한 인간이라 개선문도 안읽어봤지만


프랑스 소설들 보면 깔바도스나 사과 브랜디 배 브랜디 이런거 많이 나옴


아저씨들이 주로 마심. 청장년급의 주인공의 아버지뻘 되는 사람이 주로 마시더라


가끔 체리브랜디같은것도 나오고 여튼 뭐 그런 증류주들


읽고 있으면 분위기뽕이랑 합쳐져서 엄청나게 궁금해짐


그거에 취해서 시바 뷔스넬 핀 사먹고 광광울었었는데


또 어떤 기회로 맛난거 먹어보니 맛있는 술이긴 하더라


근데 또 갓갓 소설들 보면 사무실에 제대로 된 스카치가 있어야 된다면서


라가불린 라프로익 이런거 없는 사무실은 쓰레기야 하는 주인공 나오는 책들이 더 많은거 보면


확실히 아직 구라파에서도 깔바붐은 없는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