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갤기능사 필기시험 보고난 뒤인 1월말이나 2월초에 떠날예정
1주일 정도 잡는 중 (식비나 이런거 죤나 아끼고 술 경험하는거에 투자할 예정)
원래 예정이 인천-오사카-도쿄-오키나와-인천 이엇는데,
일본 내 이동시 나오는 비행기 경비가 모이니까 30되더라 그래서 경유지 하나 포기하기로 생각함
오사카 야마자키 증류소는 포기할 수 없다 생각하는데, 그 이상으로 청춘돼지 성지순례 포기 못하겠더라(도쿄 아래쪽)
도쿄에도 하쿠슈 증류소? 있던거 같은데 여기도 괜춘함?
오키나와는 같은 시기 여행중인 친구랑 합류할겸 전통주인 아와모리 마셔볼겸 해서 가는거
*현재
블루라군 만들어봄
칵테일 색도 블루라군같은 색이지만 블루라군에서 시원한 한 잔 하는 느낌도 준다
시원한 바다의 맛에 보드카랑 퀴라소가 인사하고 지나가면서
레몬의 달고 새콤한 맛이 푸른바다의 느낌과 어우러져있음
분명히 탄산이 들어가지 않았지만 충분한 청량감을 느끼게 해준다
넓고 푸른바다의 청량감
이거저거 마시고 3잔 째 되서 제목에 "일본 술 투어" 라는거 빼먹었네 끄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