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그럴 상각도 없고 그 사람이랑 같은 공간에 있는 것 자체가 스트레스인데 그 인간이 뼈빠지게 고생해서 번 돈으로 이러고 살고있으니 말로 정의가 잘 안되는 기분임..
고맙고 미안한 일임과는 별개로 그 사람한테는 더 이상 아무런 감정을 갖고싶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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