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향차이일뿐 맛은 거의다비슷하다 라고 생각할수도있음근데 시음적기의 부르고뉴라든가 보르도 그랑크뤼 바롤로 bdm 이런거마셔보면 느낌이오더라취향차이고 뭐고 이거는 그냥 맛있는거임내가 이런방향의 와인을 싫어할수는있지만 그래도 일단 가격이 납득이감
ㄹㅇ비싼건 일단 존나게 맛있음
역시 돈을 발라야 된다...
그래봐야 까먹는건 cdr rdm 호주 ㅋㅋㅋ
나도 저런거 마셔보고싶다. 작년쯤인가? 위스키 스놉질뽕차올라서 섯부르게 와인 무시하는 글 썼었는데, 와인 애호가분들께 죄송하고 후회됨. 와인 맛나더라. 어려워서 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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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마넌 근방 예상
걍 와앤모가서 10넘기는걸로 마실때된 레드 추천해달라고해보셈 굳이 더 좁히자면 피노누아가 마실시기가 일찍오고 빨리열리니까 좋을거같고
일단 국가별 품종별로 2만원대에서 차이를 좀 익히고 그담에 올라가야지.. 프랑스는 첨에 안건드는거 추천함 거품도 거품이고 좆같음 하여튼간에
와인 어려운 이유가 생산자 생산지 품종 워낙 애미뒤지게 많아서 그럼 초반에 경험치 쌓기가 극악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