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병 한병 놓고서 얘는 1점이고 쟤는 10점이고 따지면서
싼거에도 이렇게 맛있는게 있고 비싼거중에 저렇게 창렬인 것도 있다
이런식으로 말하는건 오히려 적은 사례를 가지고 많은 data를 무시하는거 아닐까.


대분류로 술 이렇게 난 소주가 위스키보다 맛있는데 빼액! 하지말고 소분류로  들어갔을때 저렴한 술보다 고가의 비싼술이 맛있다 라는건 세상에 무한정 공급되는게 아닌 이상 수요공급에 의해서도 결국 이뤄지게 되있음

애초에 주갤럼들 맨날 하는소리가 이 가격에 이정도 맛이라니. 이런건데, 내심 머릿속에 가성비 세워져 있으면서 왜 부정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