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요리별로 스타일이 있는데, 스타일에 충실하면서 쉐프 스타일을 어떻게 녹여내느냐가 관건임

서민 입맛에는 단짠맵이 극상인게 좋기 때문에, 밸런스 신경 안쓰고 무조건 달게 짜게 맵게 만들면 크 국밥 한그릇 뚝딱요하고 맛나다 하시지만, 파인다이닝에서 컨셉을 녹여내면 컨셉을 이해 못해서 돈값못한다고 욕 하는 사람 많다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