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요리별로 스타일이 있는데, 스타일에 충실하면서 쉐프 스타일을 어떻게 녹여내느냐가 관건임 서민 입맛에는 단짠맵이 극상인게 좋기 때문에, 밸런스 신경 안쓰고 무조건 달게 짜게 맵게 만들면 크 국밥 한그릇 뚝딱요하고 맛나다 하시지만, 파인다이닝에서 컨셉을 녹여내면 컨셉을 이해 못해서 돈값못한다고 욕 하는 사람 많다 - dc official App
야 여기 애들 못가봐서 공감못한다구 물론 나포함ㅎ - dc App
컨셉보다 걍 맛난게 더좋음 - dc App
ㅇㅇ 보통 그래서 미슐렝이 그냥 맛있다고 하긴 좀 어려움 - dc App
3스타 라인으로 갈수록 가격이 올라가서 재료가 좋아지기 때문에 그냥 뭘 처먹어도 맛있다고 느끼는거지 그게 스타일을 즐기는건 아니니께 - dc App
흑흑 나만못머거
승질이 개그지에 폭급해서 파인다이닝 각 음식 중간 사이 사이 텀이 너무 길어서 빡침.
보통 그럴 때는 각 디시 사진 찍고 메모에 맛을 기록하셈 시간 존내 잘감 - dc App
파인다이닝 중에 야 여긴 진짜 맛나다 느껴본건 뉴욕에서 가본 레스토랑 밖에 읎는듯. 괜찮다! 수준은 좀 있었고...
한국은 열화된 곳이 많아서.. - dc App
근데 쟤는 그걸로 줄세우기가 가능하다고 우기자너 ㅎ
ㅇㅇ 깜장물 충하고 사워충하고 싸우는 급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