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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4천엔

이거 첫맛은 나름 12년 숙성이라 알콜부즈도 없고
적당히 달고 피니쉬도 길어서 나쁘지 않았음

밸런스가 좋았나고 해야하나?

근데 한달뒤에 먹어보니!

후추같은 매콤한 향이 강해지고 바닐라 향도 적당히 살아있고

그리고 카라멜을 씹었을때 그 찐득함이 생겨났고
피니쉬로도 후추같은 매콤함이 지속되네

훨 맛나졌다.

나중에 일본 갔는데 정 살꺼 없으면 이거 하나 사서 먹어보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