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모어 데빌캐스크 3 -> 이걸로 쉐리충을 두명이나 피트의 세계로 초대하는데 성공했음. 분명 피트가 있음에도, 강력한 쉐리에 압도됨
라가불린 16 -> 워낙 밸런스가 좋아서 시도해볼법 함
아드벡 코리브레칸 -> 일단 자극충이라는 전제하에 시도해볼법 함. 피트가 높음에도 다른맛도 워낙 세서 피트가 강조되지 않음.
롱로우 14 쉐리 -> 피트조차 살짝 가려버리는 강력한 황의 맛, 그 밑에 깔린 쉐리의 달달함. 뛰어남. 깔끔한 맛은 X. 황의 맛이 강해서 시도해볼만 함.
아드벡 슈퍼노바 -> 피트 싫어하는 사람한테 이거 멕이면 반응이 아주 그냥 개꿀잼임
픽들의 공통점은 피트의 존재감은 분명함에도, 가장 지배적인 맛은 피트가 아닌 다른 맛들인 위스키들인점. (라가불린은 그냥 밸런스고)
물론 마지막 픽은 그런거 없고 피트피트피트피트임 ㅇㅇ
고문관인가 - dc App
코리브레칸 엣퉷퉷햇슴 - dc App
자극충 아니면 그냥 엣퉷퉷행임
버번은 cs도 먹는데 피트는 도저히ㅎㅎ;; - dc App
저기 쓴 다른것도 시도해보길 권장. 맨 밑에거만 빼고 ㅋㅋ
특히 1번 4번
피트는 라프로익쿼캐랑 독병하고 아드벡 우가달 코리브레칸하고 탈리스커10정도 먹어봤는데 라프로익 독병 말고는 한모금 이상 먹기가 버거웟슴...보모어 배럴에서 묵힌 임스조차도 소독약맛때문에 힘들었고 - dc App
1번 4번 나중에 함 먹어봄 ㄱㅅㄱㅅ - dc App
참고로 4번은 당신이 싫어하는 소독약맛을 다른 약품맛으로 가린 기묘한맛임. 이게 희안하게 마실만하네? 할 수도, 더 으악 할 수도 잇음.
그렇게살면행복하냐고 - dc App
쉐리랑 블렌디드만 먹던 사람한테 적당한 짠맛과 피트향으로 어필가능한 탈리스커
탈리스커는 경험상 마시다보면 피트를 좋아할 사람들에게 입문으로 좋은 피트임.
탈리스커 피트감 자체가 정로환 느낌이 강조되서 피트 자체를 싫어하는 사람들에겐 오히려? 라는 느낌이 있음
마크리무어 CS는 피트축에도 못끼는건가?
훌륭한 피트죠.
보시면 아시겠지만 특정 한 술 빼면, 피트가 분명 존재함에도 도미넌트 하지 못할 정도로 다른 맛이 강한 위스키들을 ㅊㅊ 한것...
시발롬아 싫다는데 왜먹여
내가 너에게 소주를 먹여주마 남기지 마라
123까지는 ㅇㅈ 45번은 멕여놓고 사람 괴로워하는거 볼려고 멕이는거
4번은 진짜 ㅊㅊ 해볼만한 픽. 쉐리 + 황이 피트지배적 느낌을 워낙 잘 가려주고 달달하기까지 해서.
과해... 아무튼 좀 투머치임.. 스뱅이건 롱로우건 이 새끼들 뭔가 과하게 때려넣은 느낌이 있음. 그게 내가 먹을수 있는 것이든 아니든;;
그리고 내가 셰리충인지 자극충인지를 알아보려면 코리브레칸을 꼭 먹어봐야함. 저건 진짜 자극충 판별기임. 셰리충이 저걸 먹고 맛있으면 빼박 자극충 당첨임
먹여줘 제-발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