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폴투갈 레드와인 캐스크를
Shaved
Toast
Re-Charred
했다는것.
레드와인 캐스크를 사용하되, 레드와인의 맛이 너무 강하게 남지 않도록
캐스크를 일부 깎고, 그 깎아낸 레드와인 칩을 이용해서 캐스크 내부를 토스트 하고
그리고 캐스크 내부를 그을린 통에 숙성시킨것.
초반에 레드와인 영향이 훅 치고 나왔다가,
후레시 유러피언 오크 느낌에 가까운 꾸리꾸리 느낌 훅 나오고
피트가 잔잔하게 뒤에 깔림.
매력적이었음.
그리고 어제 확실히 느낀게 커호만 전체적으로 전부 달달함.
그리고 피트의 캐릭터는 약화시킨 아드벡이랑 조금 비슷
킬호만 달지 그거 와인캐스크 였구나. 걍 존나 태워서 만들은거인줄
약간 비노바리끄 느낌나는 제조법인데
ㄴ카발란
마케팅 잘하네ㅋㅋㅋ
뭔 마케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