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대체 탕수육, 같은 중식 튀김 요리가 아닌

왜 그저 소스가 같이 나오는 음식이나 찍어서 먹는 음식들을 들이대는 거냐? 존나 이해안감

비교할 거면 같은 중식이나, 적어도 튀김요리 선에서 들이 대야지...

난 걍 탕수육 컨디션 보고 결정하는데


그리고 같은 중식 내에서 튀김과 소스를 같이 주는 음식들

乾燒蝦仁 건소하인 궁보계정 꿔타기 탕수육 새우누룽지탕 해물 누룽지탕 홍소양두부 홍소삼사어시 유린기 깐풍기 등등...

볶아서 나오거나 졸여서, 부워서 나옴

그 외 디저트 중 빠스로 조리해서 나오는 것들도 튀겨서 소스를 조리는 것들이고

그 외 중식에서 튀김이랑 소스랑 따로 주는건 정대하(새우튀김), 요우티아오? 멘보샤?

그만큼, 중식 튀김 요리는 사실상 튀겨서 소스를 버무려서 주는 요리가 대부분임. 탕수육도 한자론 糖醋牛肉 당초우육인데 구글검색 해봐도 대부분의 중국인들은 부먹이란 걸 알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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