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의 맛이란건 경향이 있을수는 있음.
대체적으로 맛있다고 생각하거나.
대체적으로 맛 없다고 생각할 수는 있음
우리가 쓰레기를 보면서 모두가 더럽다고 생각하듯이.
주로 감칠맛과 고소함은 맛있다고들 하고.
비린맛은 대부분 없어야 맛있다고들 하지.
반대로 등푸른 생선에 비린맛이 없으면 무슨맛으로 먹냐는 사람들도 있어.
이것 뿐만이 아니라도
독특한 향은 대부분 호불호가 갈리지.
미슐랭 요리 이야기도 나왔는데
고가의 음식이란건 대부분 좋은 재료를 써서
그 재료의 풍미를 어떻게 다른 부 재료들과
잘 어우러지게 살리냐가 관건임.
인간미각의 70프로는 후각에 의존한댓음.
그런 고가의 음식들은 먹을수록 잘 안다는게 헛소리는 아닌게
같은 재료라도 여러번 먹어봐야 풍미가 아무래도 이집이랑 저집이랑 다른걸 아니까. 그런건 있음.
하여간 본제인
'호불호에 따라 갈리니까 줄세우기는 무의미 하다.'
반은 맞고 반은 틀린말이라고 생각하는게.
보통 대체적으로 좋은 평가를 받는 음식점들은 그 집의 '무언가' 가 있어
그 집만의 특색이지
이미 아까 '대체적으로 사람들이 맛있어하는 맛' 이란건 있다고 했자나. 그러니 대체적으로 사람들이 맛있다고 인정할수도 있겠지?
그런 특색이 동종업계 다른곳보다 빼어나게 뛰어나다고
사람들이 대체적으로 다른곳보다 맛있다고 인정하는 추세면 줄 세울수도 있는거지.
물론 모두의 기호에 맞출수는 없는게 맞음.
어디까지나 '대체적으로'란거지 그렇다고 해서
줄세우기가 무의미 하다는 말은 아님.
나만을 위해서라면 그냥 내가 먹어보고 내 입맛대로 줄세우면 되지.
그런데 무언가를 처음 접하면 그걸 알수가 없자나?
그런 사람들 한테는 저런
'대체적으로 사람들이 맛있다고 인정하는 순' 으로 줄세워진거 보고 참고해도 나쁘지 않다는거임.
다만 어디까지나 '대체적으로' 니까 입에 안맞을수도 있는거고 뭐.
그러니까 반은 맞고 반은 틀린말이라고 한거임
- dc official App
알았어
이게 정신승리인가 뭔가 그거냐
그래서 선택의 지표가 될 순 잇다고 햇자너~~~~~
그리고 결국 맛으로는 줄세우기가 불가능하단겨 아녀~~~~ 불가능하니 다른걸 낑겨넣어서 줄세우자는거자나~~~~~ 제발 그만하자 ㅠㅠㅠㅠ
제대로 긁 안 읽은 사람이 또...
음식이 한종류가 아니라고 와 진짜 개답답하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https://sina1310.blog.me/2216583859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