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 도착하고 나서 찍은사진
분위기 디게 인싸느낌이라 범접하기 힘들었지만 용기내서 들어감
젤 첨 먹은 터키 케밥... 근데 가격 안써져있더니 카드 결제 긁고보니까 7천원이였음 만드는거보니 위생도 ㅎㅌㅊ..
맛도 웬 마요네즈같은 허연소스 조금 들었는데 맛도 없고 개씹 통수맞은느낌
같이먹은 일행은 소스조차 깜빡하고 안뿌려줘서 한입먹은다음 다시뿌려줌
다음으로 빵맥포터 먹어봄 고소함이랑 단팥냄세 좋아씀
인스타 팔로우인가 먼가 하면 단팥빵준다는데 보닌은 아싸라 그런 계정없으니 패쓰했음
뒤늦게 합류한 일행 한명이랑 와인맥주 먹음 도수 11도던데 맛있었씀
오랜만에 마신 술이라 이떄부터 취함
중간에 해장국먹고 일행 한명은 집가서 둘이 무엔베베에서 마지막 1+1 떨이 하길래 그거 사서 마심
마시는중에 앞에서 제주에일 마감하고 나서 춤추더라 외국인들 반응 엄청 좋았음 ㅋㅋㅋ
근데 전부 팔기전에 했으면 좋지않았을까...?
그리고 이날 마지막날이라 부스들이 일찍 마감하더라 ㅜㅜ 음식들도 다 끝나서 케밥밖엔 못먹어봄
맛있어보이는거 특히 꼬치 먹어보고싶었는데
그래서 근처 술집와서 꼬치하고 짬뽕 그리고 심술 먹고 해장했씀
술린이 축제 후기
맥주는 전부 맛있었음 근데 행사 마지막날 간게 너무 아쉬워서 담부턴 둘쨰날이나 첫날 가야겠다
그리고 신촌이라그런지 연령대가 엄청 낮더라
기네스 부스에선 스킨헤드에 덩치좋은 아재가 인상적이였음
개슬람 ㅅㅂㄹ..; - dc App
ㄹㅇ..싸가지도업고 맛도업는대 비싸기까지함...ㅠㅠ 진짜 터키인인지아닌지도몰갯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