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성같은것도 찾아보다가 한번쯤은 된장도 만들어보고 싶어서 검색해봤는데

의외로 술이랑 거의 같음.

함량, 숙성기간에 따른 맛,풍미 차이가 있다는걸..

일식 미소된장이랑
한식 된장이랑 차이점이

한식은 메주를 말려서 쓰고, 하몬처럼 지역마다 바람이 달라서 맛이 다 다른것.

일식은 메주를 즉석에서 만들어서 씀.

누룩의 차이도있는데, 이게 어찌보면 막걸리같다고도 생각함.

막걸리도 주로 사용되는 곡물(쌀이건 보리건)에 누룩도 각각 다른걸 쓰면 맛이 다르듯이.

생각보다 술이랑 특성이 공유되는게 많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