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성같은것도 찾아보다가 한번쯤은 된장도 만들어보고 싶어서 검색해봤는데
의외로 술이랑 거의 같음.
함량, 숙성기간에 따른 맛,풍미 차이가 있다는걸..
일식 미소된장이랑
한식 된장이랑 차이점이
한식은 메주를 말려서 쓰고, 하몬처럼 지역마다 바람이 달라서 맛이 다 다른것.
일식은 메주를 즉석에서 만들어서 씀.
누룩의 차이도있는데, 이게 어찌보면 막걸리같다고도 생각함.
막걸리도 주로 사용되는 곡물(쌀이건 보리건)에 누룩도 각각 다른걸 쓰면 맛이 다르듯이.
생각보다 술이랑 특성이 공유되는게 많은듯.
발효라는 관점에서...
사실 술에서의 숙성도 결국은 발효아님? aging 이 같은뜻아닌다 - 폰바일
발효랑 숙성은 다름. 술에서 발효는 알콜 만들어지는 거기 까지만이야. 그 이후 부가적으로 붙는게 숙성이지.
아하 - 폰바일
간장이 숙성빨 개잘받는다던데
된장 찾아본 이유가 ㅋㅋㅋㅋ 간장 만들어보고 싶었는데 찾아보니까 메주,누룩을 배합하고 소금을 올려서 발효하는 과정중에 소금에 의해 밑으로 빠진 된장의 수분이 간장이라하드라고여 ㅋㅋㅋㅋ - 폰바일
ㅋㅋ마즘 대충메주우려낸물
난 존나 어려울줄 알았는데 ㅋㅋㅋㅋ - 폰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