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마다 취향다른거 맞고 입맛은 주관적인거 맞음
그래도 그 속에서 객관성을 추구하는건 가능하고 실제로 그렇게 해오고 있음
이게 안 되면 맛집이고 뭐고 없고 다 쳐먹어봐야 하고 영화도 심형래랑 스필버그 신작나오면 뭐가 더 좋을지 모르니 다 보고 얘기해야한다는 결론으로 흐름
인간의 가장 훌륭한 능력중 하나가 축적된 경험으로 경험해보지 않은 것까지 판단하는 능력인데
근데 맨날 취존취존만 외치는 새끼들은 도대체 뭘까
맨날 쳐먹는 제육볶음과 돼지국밥이 미슐랭 3스타에도 비빌 수 있는 취존의 영역이라고 외치고 싶은거니?
그래도 그 속에서 객관성을 추구하는건 가능하고 실제로 그렇게 해오고 있음
이게 안 되면 맛집이고 뭐고 없고 다 쳐먹어봐야 하고 영화도 심형래랑 스필버그 신작나오면 뭐가 더 좋을지 모르니 다 보고 얘기해야한다는 결론으로 흐름
인간의 가장 훌륭한 능력중 하나가 축적된 경험으로 경험해보지 않은 것까지 판단하는 능력인데
근데 맨날 취존취존만 외치는 새끼들은 도대체 뭘까
맨날 쳐먹는 제육볶음과 돼지국밥이 미슐랭 3스타에도 비빌 수 있는 취존의 영역이라고 외치고 싶은거니?
찐따새끼들 징징대는 거 원투데이냐 ㅋㅋㅋ
그건 취존의 영역 벗어난거 ㅇㅈ. 어딜 미슐랭3스타 따위가 갓국밥에 비벼. 뜨끈~한 국밥 마!
미슐랭 코스 먹을돈이면 국밥이 ㅗㅜㅑ ㅗㅜㅑ
애당초 시발 줄세우기가 안 되긴 니들은 스카치블루랑 맥켈란이랑 동급으로 놓을래???
ㄹㅇ 어딜 듣보잡 타이어회사 추천 식당 따위가 국밥이랑 갓육볶음에 비비냐 ㅋㅋ - dc App
이런새끼 특 : 남들 다 잘먹고있는데 혼자 지랄하다 욕쳐먹고 인터넷에서 징징댐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