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마다 취향다른거 맞고 입맛은 주관적인거 맞음

그래도 그 속에서 객관성을 추구하는건 가능하고 실제로 그렇게 해오고 있음

이게 안 되면 맛집이고 뭐고 없고 다 쳐먹어봐야 하고 영화도 심형래랑 스필버그 신작나오면 뭐가 더 좋을지 모르니 다 보고 얘기해야한다는 결론으로 흐름

인간의 가장 훌륭한 능력중 하나가 축적된 경험으로 경험해보지 않은 것까지 판단하는 능력인데

근데 맨날 취존취존만 외치는 새끼들은 도대체 뭘까

맨날 쳐먹는 제육볶음과 돼지국밥이 미슐랭 3스타에도 비빌 수 있는 취존의 영역이라고 외치고 싶은거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