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린, 아사히, 삿뽀로, 칼스버그,하이네켄, 칭따오 정도는 가볍게 쳐바르는 킹갓황빛술인데


1600원에 아로마 홉의 홉 향, 구수한 보리맛에 깔끔한 청량감과 끝맺음까지 갖춘 술인데 왜 거를까


구스ipa 우르켈 산프몰 파울라너 빼면 편맥4캔 행사하는 제품군이랑 비교했을 때 꿀릴 이유가 전혀 없는 술인데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