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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시가 지났으니 어제인가. ㄷㄷ

에스텔라 담 이네딧.


옛날 초기 어이없던 가격으로 페란 아드리아 눈탱이는 너무했고

3캔 만원이라고 하니 이젠 뭐 괜찮나 싶다.

예전 맛이 정확히 기억은 안 나는데 기포가 상당이 괜찮았다고

생각했던 기록은 있거든. 근데 지금 마셔보니 잘 모르겠다.

뭐 그런걸 떠나서 이젠 가끔 사 마실만한것 같아.

(실은 옆에 있는 사람이 맛있다고 좋아해서... ㅋㅋ)

치킨은 이게 치킨인지 깐풍긴지 모르겠는데 치킨이라 생각하면

비싸도 깐풍기라 생각하면 괜찮네.

치킨이 싼건가 깐풍기기 비싼건가 흠...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