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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또 달랏.
프랑스 식민시절에 어떻게든 와인을 먹어야겠다 하던 유럽짱깨들이 베트남 고원지대에 베트남최초의 와이너리를 만듬.
이달초에 여행갔다가 사왔는데 아직 안마셔봐서 맛은 조만간 마셔보고 평하겠음.

다만 레드 기준으로 라인업이 5개쯤 있는데 빈티지표기되어나오는 레드는 상위2개뿐이고 빈티지표기안된 일반 달랏은 한국에서 마셔봤는데 노특징. 한국산 복분자와인 뭐 이런 유사와인이랑 비슷한감이었으나 간김에 빈티지있는걸 사와봤음.

번외로 한국에도 유일하게 빈티지찍어나오는 도메인와인이 있음. 샤또 무주 인데 이것도 호기심에 사봤음. 역시 아직 안먹어서 조만간 평하겠음.

마셔본사람 있으면 평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