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직 젊다면 젊은 34살인데,


이미 머리속에는 사회적가치니 가족이니 이딴데는 전혀 아무런 관념이 안 남아있고


오직 돈과 어린여자에 대한 생각만 병적으로 깊어져간다...


이제는 세상 모든 논리가 돈과 욕정의 논리로 돌아가는것 같고


집에다가 쩐이랑 어린여자한테 바쳐진 신사라도 차려놓고 싶은데


이 나이때 이런 정신상태인거 정상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