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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퓨엔완: 따르자마자 감탄사가 나온다.. 그냥 호불호 안갈리고 존나 마싯는 녀석인듯. 카라멜 위주의 풍미에 오크 등이 스쳐지나간다.. 가당 안하고 어케 이리되나 신기하네

라뇨 35: 플로리지보다는 덜하지만 년수에 비해 알콜이 살짝 느껴진다. 란시오가 꽤 느껴지고 묘한 짠맛이 있음. 다만 저번보다 프루티함이 잘 안느껴지는게 에어링이 좀 덜된 것 아닌가 싶다. 그럼에도 개성이 확실하고 맛나다

폴보 오다쥬: 오크, 프루티, 바닐라 등등의 밸런스가 좋다 바디도 꽉차고 알콜도 튀지 않아서 맛남

까뮤 보더리: 저번에 cs먹고 먹어서 좀 워터리하다고 느꼈는데 첫잔으로 마셔봐도 마찬가지. 그래도 향은 매우 좋고 롱넥과 달리 가당친 느낌이 없어서 ㅅㅌㅊ 음미하며 마시기는 살짝 아쉽고 데일리로 하기는 좋을듯

헤네시 바스도르: 색깔부터 남다르다 ㅋㅋㅋ 첫인상은 나쁘지 않았는데 마실수록 가당한 특유의 인공적인 풍미가 너무 역해서 못먹겠음. 가격도 상당하던데 뭐 이건 꽁짜로 줘도 안먹는다

판매자분 잘마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