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증류주 발효주 구분하지말고 0~10 10~20 20~30 30~


이런식으로 점진적으로 누진세마냥 세금 올리면

17도 따리 소주랑 60도 따리 위스키랑 다르게 매겨서 킹민적 감수성 맞출 수 있는거 아님?

당장 내년부터 작병 맥주 세금 500원 붙는데 12도 따리 임스랑 17도 따리 소오주랑 똑같이 과세하면 되자너


30도 이상이든 40도 이상이든 위스키에 병당 세금 3만원 붙이면 소오주 카르텔 개새끼들도 만족할거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