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릿속으로 시나리오 열심히 굴렸습니다.
주로 바에 가서 마시는 술은 러스티네일, 갓파더, 롱티 처럼 독하지만 믹스 되어있는 술 먹습니다.
하지만 집에서 만들어 먹기는 조금 힘드니까 일단 한 병 사서 조금씩 자기전에 먹고 자려구요
머릿속 순서
처음 먹고 싶은 술은 조니워커 블랙입니다. 사실 위스키 잘 모르겠어요 뭐가 맛있는지. 근데 이거 무난하다고 해서
1번. 남대문 간다.
2번. 발품 팔아서 흥정한다.
3번. 카드 내보고 거절하면 현금낸다.
이거 맞나요?
걍 편하게 현금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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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노량진 수산시장 같은 느낌인가요?
여러군데 둘러보고 결정한다 - dc App
여러군데 둘러보고 결정하는게 좋긴한데 뭔가 눈치 줄까봐 무섭네요
카드 내면 수수료 받아 걍 현금ㄱ - dc App
카드내면 10퍼 더부르니 현금 ㄱ 1리터 4마넌이 국룰
왜케 싸요?
카드내면 거절안하고 받는데 10% 더받음 ㅋㅋ
시세 잘 모르니까 넉넉하게 현ㄱ므 준비해 가면 되겠죠?
거기서 바로 계좌이체해도 될걸
오 좋네요 그건
조니워커 블랙은 나쁘지 않은가보네요 ㅋㅋ 감사합니다.
조니워커 블랙이면 넉넉히 5장만 들고 가서 4~4.5 이 사이에서 1L 바틀째로 들고오면 됨
아니 왜케 싸요;; 저는 10만원 예상했는데
10만원있으면발렌타인21 8.5만원이니 이거마시삼 - dc App
조니워커블랙은무슨블랙이야 맛대가리없는술 잘못사면힘들다 - dc App
10만이면 로얄샬룻21사고도 만언이상 남는데
이렇게 올라가다가 결국 전투기 사는거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