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다가 물리던가 못 먹을거 같아서 옆에 치웠놨다 다른거 한병 비우고. 함 다시 마셔볼까 하는게 에어링임. 곤약같은거 아니면 굳이 일부러 할 필요 없음.
그냥 자연스레 방치해 놨다가 마시는거구나
먹다가 물리던가 못 먹을거 같아서 옆에 치웠놨다 다른거 한병 비우고. 함 다시 마셔볼까 하는게 에어링임. 곤약같은거 아니면 굳이 일부러 할 필요 없음.
그냥 자연스레 방치해 놨다가 마시는거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