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니트성애자였어서 몰랐는데 취기도 빨리 오르고 니트의 날것 그대로 같은 느낌과 달리 은은하게 향이 부드러워진 느낌임물론 난 자극충이라 니트 쪽이 더 좋지만 피트같은 초심자한테 부담가는 마이너한 취향을 대중적으로 전파하기엔 오유와리도 좋은 전략인거 같음- dc official App
향미를 조금 더 풍부하고 섬세하게 즐디고 싶다면 나쁘지 않은 선택 아닐까
뜨뜻한 술... 뭔가 포근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