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닌 군생활 강원도에서 했는데
어느날 근무교대하고 내려오면서 부대한바퀴 도는데
담벼락 쪽 풀 무성하게 자라는 곳에 양귀비 꽃이 한개 펴 있는거임
줄기니 뭐니 뽀송뽀송하니 내가 알던 지식으로는 찐양귀비인거같았음
그래서 진짜 꽃떨어지고 열매 맺히면 칼로 갈라봐야지 하고 눈여겨보고 있었는데
어림도없지ㅋㅋㅋ제초병이 목따버림 ㅋㅋㅋㅋㅋ
그랬다고
보닌 군생활 강원도에서 했는데
어느날 근무교대하고 내려오면서 부대한바퀴 도는데
담벼락 쪽 풀 무성하게 자라는 곳에 양귀비 꽃이 한개 펴 있는거임
줄기니 뭐니 뽀송뽀송하니 내가 알던 지식으로는 찐양귀비인거같았음
그래서 진짜 꽃떨어지고 열매 맺히면 칼로 갈라봐야지 하고 눈여겨보고 있었는데
어림도없지ㅋㅋㅋ제초병이 목따버림 ㅋㅋㅋㅋㅋ
그랬다고
꽃봉오리를 상처내서 수액 내는게 마약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