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근처에 핑크뮬리가 있다길래 구경갔는데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지역축제 먹거리 장터에서 닭껍질 튀김을
발견해서 ㅋㅋㅋ 맥주만 있으면 딱인데!
집에와서 냉동실에 남아있던 치킨과 베이크로 달램.
오늘의 칵테일은 럼콕!
집에 있는 기주들 중에서 안 줄어들던 술이 데킬라랑 진이였는데
진피즈와 진토닉을 만들어달라는 사람이 생겨서 진 소모량이 제일 많아졌네.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지역축제 먹거리 장터에서 닭껍질 튀김을
발견해서 ㅋㅋㅋ 맥주만 있으면 딱인데!
집에와서 냉동실에 남아있던 치킨과 베이크로 달램.
오늘의 칵테일은 럼콕!
집에 있는 기주들 중에서 안 줄어들던 술이 데킬라랑 진이였는데
진피즈와 진토닉을 만들어달라는 사람이 생겨서 진 소모량이 제일 많아졌네.
8월 15일에 산게 벌써 떨어졌어.
이전엔 진 한병을 냉동실에 넣어두면 1년을 넘겼던것 같은데 ㄷㄷ
전에 올린 진 좋아하는 사람은 싸이코패스일 가능성이 있다는
설문결과가 생각나서 흠칫 ㅋㅋㅋㅋㅋ
이전엔 진 한병을 냉동실에 넣어두면 1년을 넘겼던것 같은데 ㄷㄷ
전에 올린 진 좋아하는 사람은 싸이코패스일 가능성이 있다는
설문결과가 생각나서 흠칫 ㅋㅋㅋㅋㅋ
http://www.standard.co.uk/lifestyle/london-life/love-drinking-gin-and-tonic-you-could-be-a-psychopath-research-suggests-a3336906.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