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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음회는 개뿔. 걍 친구들 끼리 모여서 자기 술 한잔씩 마심

1. 부나하븐 25: 부드럽고 마시기 편한... 위스키 안마시는 친구는 짜다고 하더라. 비슷한건 글렌피딕 윈타스톰 딴지 1잘 정도.

2.나두라 올로로소 쉐리cs : 부나하븐 25보단 달달한데 끝도 더더 매움 (오늘 땀)

3. 보모어 데빌즈 캐스크 3번 배치: nas, 처음.느낌은 기름향이 주로 나는디?, 나중에 물을 타서 마시니 짭짤하고 달컨함이 살아남


4. 카더해드 에버펠디 버번케스크 20년: 파인애플, 바닐라향이 두드러짐.   맛은 고숙성 바번캐답게 부드러움

5. 벤리악 1996 쉐리 싱캐: 딴지 거의 반년. 날카로움은 없고 부드랍고 달달한 위스키.

그외 제임슨 스타우트도 있는데 갱 나무 달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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