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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마셨던 메밀 막걸리에 이어서

보빨러트레이스 먹어봄

일단 메이커스 마크에 있는 아세톤 향이 매애우 약해짐

먼가 다크럼? 같은 느낌도 있고

알콜향이 가리고있긴 한데

바닐라 향이 좀 더 잘 느껴지기 시작함

메이커스 마크에 비해 바닐라향이 좀 두꺼워짐

거기에 왠지 모르겠는데

건자두? 같은 느낌에 과일향도 있음

코가 맛간건가

목넘김은 부드러움 메이커스 마크보단 아니지만

그리고 이거 먹고나면

바나나 먹고나서 나중에 입맛 다시면 나는

그런 느낌이 남

존나 신기함

누가 오일리 하단 표현을 쓰던데 그게 이건거같음




종합적으로,

럼에서나는 향? 20%
바닐라 30%
견과류 향 10%
아세톤 10%
바나나 다먹은 느낌 30%

이렇게 구성된듯


다음은 야칠 101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