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서대로
-라모스진피즈
크리미하고 적당한 산미로 첫잔으로 완벽한 스타뜨
-라 루이지에나
압생트의 팔각향을 시작으로 베르뭇의 허브향과 비터의 쓴맛,
돔의 단맛이 어우러지고 마지막에 라이의 향긋함이 퍼짐
-아마레또사워
은은하게 계속되는 아마레또의 단맛+고소한맛 사이로 산미가 뿜뿜
-올드패션드 (리텐하우스)
리텐하우스 기주는 처음인데 말도안되는 밸런스, 무겁게 깔리는 라이향 가장존맛
-사이러스노블
향부터 단풍나무껍질향과 쓴향올라옴, 버번치고 단맛적고 바닐라같은 달큰한향 덜나고 우디함 엄청 몰아침
-몰트래치 16 (서비스)
첫만은 단맛이 올라오다가 쉐리급으로 향긋함 싱몰치곤 굉장한 향
-락오이스터
단맛. 향긋함, 스파이시가 다채롭게 느껴지다가 마지막에 은은한 피티함으로 마무리, 피티함 약하게 오래감
-발베니 21 (서비스)
말도안됨, 향은 그냥 포트와인에 달콩함++ 맛을표현하기엔 경험치가 너무모자란 주붕이..
-리텐하우스 (서비스)
올패마시고 엄청난 기대감에 니트로 받았는데 생각보다 무난함, 라이보다 일반 버번에 가까움
-햄메론(서비스)
존맛
-치즈감자그라탕
맛
시-체
술마쉬고 막차타고가는중이라 엉망진창 ㄹㄹ
서비스가 머 이리 만노
손뉨 우리팀바께 없었음. ㅜ
라모스ㄷㅡ - dc App
하이드아웃 딸기 들어간 시그니쳐도 맛있음 라모스 진피즈 느낌
사진잘찍었네 여기 사장이 매번 뭘 존나많이줘 집근처고 개꿀임
여기 좋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