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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야칠을 먹어봄

일단 메막이랑 물소랑 확연히 차이나는게

메막은 아세톤 향으로 시작되고

물소는 건과일 향으로 시작되는 반면

야칠은 매우 강한 견과류 향으로 시작함

이게 어느정도냐면

믹서기에 아몬드 쑤셔넣고 드르륵 한 담에

거따 코 쳐박고 씁씁 하는 느낌임

살짝 마셔보면

맛도 진짜 그런 맛 남

두껍고 또 두꺼운 맛

마시면서 향 계속 맡다보면

바닐라향이 등장함

약하지않음

바닐라 아이스크림이랑 아몬드를 믹서기에 갈아먹는 느낌임

목넘김은 넘기고 나서 꽤 뜨거움

먹고나서 남는 바나나 먹고난 맛?
이라는 오일리함도 꽤 좋음

버번 삼대장 중 일단 가장 두꺼운 맛과 향이라 봄






딱 이느낌임
마! 니 법원 무 밨나!
야칠 무 바라!
함 무 보고 말해라!


하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