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레몬이 없어서 못넣었다는 것 먼저 알려드릴게용 ㅠㅠ
레몬 사와야 되는뎅 ㅠㅠ
레몬도 없고 오늘 처음 맛본거니까 짧게짧게 써 볼게용.. 제대로 쓰는건 레몬까지 구비하고 여러번 마셔본뒤에 써볼게용..
토닉워터
여러가지 마셔본 것 중 가장 벨즈 특유의 향이 강하게 살아있고, 토닉워터의 단맛이 살아있는데 둘이 안어울리는거같아요..
사이다
칠성사이다 썼어용..
벨즈의향은 어느정도 살아있고 사이다의 단맛도 괜찮게 살이있는데 토닉워터보다 잘 어울리는 느낌이예요 탄산도 좋구용
사이다 스트롱도 사와볼걸 그랬어용 더 괜찮았을것 같기도 해용
씨그램(레몬)
으앙 시러용
벨즈 특유의 그 직설적인 향과 씨그램 레몬의 향이 뒤섞여서 역한느낌이예요
스프라이트
밍밍하다 싶을정도로 벨즈의 향, 스프라이트의 맛 둘다 낮춰진 느낌이예요
벨즈의 그 독한 맛을 대폭 줄여주고 향도 다운돼서 밍밍한느낌이지만
절대 나쁘진 않았어용 괜찮은 조합인 것 같아용
코카콜라
맛있는데
콜라예요
콜라맛이 너무많이나용
이이상먹으면 만취할거같애서 비율 좀 다르게해서 먹어보진 못할거같아요
보통 1 : 3~3.5 비율로 섞었어용
레몬도없구 비교하면서 마신것도아닌게 한잔 다 먹으면 한잔 다른걸로 채워서 마시고 한거라
조금 애매한 감이있는 것 같아용
몇일 더 마셔보면서 레몬도 짜서 넣구 저번에 진저에일 추천해주신거 사다 해서 다시 올려볼게용
지금까지는 사이다랑 스프라이트가 제일 좋아용 고마워용
코크랑 진저에일이 치트키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