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도 60도 넘어가는 cs류만 자극이라고 하는데40도 넘어가는 술 마시면서 밸런스 이런 거 따지는게 좀 말이 안맞다고 생각함내가 봐도 딱 와닿게 서술하지 못하고좆같이 쓰긴 했는데 대학 나올 정도로공부 했으면 알아서 이해하셈
60도짜리 cs랑 물탄거랑 먹어보면 차이가 나는데여
바늘로 찔리는 거랑 카타나에 베이는 거랑 다치는 차이가 다른거지 안아픈게 아니다라는 걸 이야기 하고 싶었음 좆같은 댓글 달리니까 대가리 살짝 돌아가네
그말 할줄 알고 단거임 낄낄
자극충 소리 자체가 40도 이상 쳐먹는 놈들이 지들 사이에서 구분해서 까는 밈에 불과한 걸 진지 쳐먹고 카타나 이딴소리하네 ㅋㅋ
상대적으로 자극이 강하다 이말이지 걍 ㅋㅋ
어느정도 맞는 말 같음 나도 적응하기 전까진 맛과 향은 얼어죽을 이걸 왜 먹나 싶었음
알콜에 의한 어택이랑 스파이시함이나 맛에 관련된 어택은 분명 구분해야할 필요가 있다 라고 쓰고 싶었는 듯, 이 글쓴 알중이 취해서 그러니 찰떡같이 알아듣자.
그냥 오랜만에 글 쓰려니 어휘력 한계 느낀 거 뇌가 모자란 것
엌ㅋㅋㅋㅋ 그런게 어딨음 느낀대로 솔직하게 쓰면 그게 맞는거지 필터링 없이 막 싸지르셈. 다 알아서 걸러들을거임 ㅋㅋㅋ
40도짜리는 자극이 안오니까 아무튼 자극충 아님
야칠 101도 가끔 부족하다고 느끼므로 일단 ㅇㅈ
그리고 술평가할 때 40도인 걸 감안하고 각각 비교해서 평가하는 거지 절대적으로 벨런스 좋다 같은 소리 아무도 안함 ㅋㅋㅋ
니같은 논리면 꿀 같은 위스키를 쳐먹을 게 아니라 꿀을 쳐드세요 ㅋㅋㅋㅋ
60도 먹기 시작하면 40도에서는 자극이 안느껴지고 향 맛 밸런스 이런부분만 느껴지기 시작하던데
그래서 난 40도는 고도수라고 절대 생각 안함. 와인 맥주같은걸 비교하면 그렇지만 애초에 위스키는 잔당 30ml씩 마시고 와인 맥주는 500ml씩 마시는데 알콜 함량 따지면 그게 그거임
증류주에서 40도는 사실 높은게아니긴함. 우리가 늘상마시는게 20도미만희석식소주여서 그렇지 전통방식의 증류주들도 40도는 넘겼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