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극히 개인적인 '개'소리니까 한줄요약부터 한다
진지하게 히비키 왜 마심?
일단 나조차도 쇼핑으로 예를 들면
내 몸에도 맞고 원하던 느낌의 의류를 보면
현재의 경제적 상황 같은건
제쳐두고 사버리기도 하는
내가 가슴에 타오르는 불이
꺼질 생각 안하는 것을 보면
저지르고 보는 스타일인데
지돈으로 지가 하는 거라
이해하려고는 하지만
내로남불 풀가동돼서
저게 지금 제정신인가 생각 듦
물론 나 자신한테도 질책 많이 하는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