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셀로나에서 있을때 일임


호스텔에서 맨날 밤에 펍크롤같은거 사람모아서 데꼬가주는데


펍 두어개들리고 마지막에 클럽들여보내줌


주붕이색기 술묵고 호스텔 외국인 애들이랑놀다가


새벽다섯시에 두시간 걸어서 호스텔로 귀가함 택시비 아낄라고


근데 멀리서 노숙자가 다가와서 담배달라고하는데


유해버시가렛? 하는 그 한마디 듣기 직전까지가 내 인생 최고의 긴장감이었음


흑인누나가 섹스? 섹스? 하고 물으면서 달라붙기도하더라 이것도 무서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