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거기는 어디가 더 맛있냐가 아니라
어디가 품질을 꾸준히 유지하느냐만 해도 양반인 동네임

솔직히 나도 생테스테프나 생줄리앙쪽 브라네르 뒤크리 말고는 가치가 없다고 봄
나머지는 그냥 이름값 장사만 좆되게 했음
1855년 이후로 바뀐것도 없고

생테밀리옹은 허구한날 로비 지랄 나고

부르고뉴는 내가 하이엔드급 한번도 못먹어봐서 모르겠는데
그 아래로는 이미 호주한테 좆털린지 오래임



이러니 파리 심판이니 뭐니 가성비니 얘기가 똥망인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