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도 넘은 이야기이긴 한데
파라다이스 그룹에서 순진한(?)양조쟁이 부부 꼬셔서 맨든 샴페인.
호텔 파라다이스 그룹 거기 맞음.
필리조 앤 필스 누메로 nv8 파라다이스 에디션
샤르도네 100%..
지금은 백만병 단위로 만드니까 그리 부담스런 포지션은 아님.
파라다이스 그룹에서 순진한(?)양조쟁이 부부 꼬셔서 맨든 샴페인.
호텔 파라다이스 그룹 거기 맞음.
필리조 앤 필스 누메로 nv8 파라다이스 에디션
샤르도네 100%..
지금은 백만병 단위로 만드니까 그리 부담스런 포지션은 아님.
사실상 왠만한 와인 수입사들이 회장님 취미생활로 시작한ㄱ것. .
아..이거맞음........ 저 당시 저 병도 회장님이 하사하신
요즘은 중국인 회장님들이 취미로 이짓 많이 함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막상 거기가서 먹으면 제주도 감귤술같은 느낌이지요 ㅋㅋ 최상품은 기업에서 쓸어가긴 한다지만 지역색 제대로 느끼기엔 현지술과 현지음식이 아무래도 제일 좋습니다.
타임머신 개발되면 페리에주에 먹으러 레전드빈을 찾아 떠나는 시간여행.. 물론 도착하면 나치장교들이 먹고있겠지요?
솔직히 말씀드리면 관련 업계에서 살짝 컨설팅을 했는데. 샴펜(덜 유명)이나 크레멍업체에서 에티켓 까지 원하는 디쟌으로 레스토랑 네이밍만 붙여서 제작 가능합니당 - dc App
가능하죠. 실제로 많기도 하고요. 저건 필리조 부부의 실험작이자 성공작이니까 올려봤습니다. ㅋㅋ
파리에 몇몇 힙하다던 젊은 쉐프들이 크레멍 가지고 자체 네이밍 달고 많이 팔아 제낀적이 있어서 ㅎㅎㅎ 그래서 국내 업체에서 그런거 찾으시더라구요. 중간에서 일 하느라 크레멍 원없이 좀 마심 - dc App
캬....부럽... 저는 교육쪽이라 그런 기회는 별로없었고 대기업 수입사 들어간 후배가 나눠주면 그랜절박고 한모금씩 얻어마셨습니다 ㅋㅋ
제가 파리에 있던 과거에 저에게 연락주시묜.... 튀튀 - dc App
아 위에 쓰셨네 ㅋㅋㅋㅋ - dc App
크레멍 업체들 미팅을 많이 했었어요. 국내업체가 요청이 있어서 - dc App
요즘은 거의 다 중국쪽이죠?
헐 저게 그 파라다이스였어요? 행사메일에서도 봤는데 걍 스페셜뀌베 이름인줄 ㅋㅋ
양조 부부의 영혼을 갈아넣은 바로 그겁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