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no=24b0d769e1d32ca73fed84fa11d02831150e3d5bd66e1c599a525a8ed3f02cc7d9c7469b34f98dc35c4f9cbb449ceae0990dd57648cabc48ed8195e2147fbff4a738b0ca06d6649078a7c770d960

viewimage.php?no=24b0d769e1d32ca73fed84fa11d02831150e3d5bd66e1c599a525a8ed3f02cc7d9c7469b34f98dc35c4f9cbb449ceae0990d867b4eccbf18bdd095e2147fbff47a4b6a3ba9874cdcd76e244a896a

맥린이 집에서 가장가까운 시부야돌아댕기다가 와밨으요

마신건 1, 6번샤워 ,11번깜장물 인것이에요

1번 oslove: 무난한 과일향에 쓴맛은 거의 없는 에일 6번식초시키고 오스스메로 추천받았는데 그냥 흔한 과일향에일이야 음용성좋고 과일향나는 추천하기 무난한 그런 맥주

6번 lil nap: 단맛거의 없이 떫은 타닌맛이 많았던거같아  

11번 けやぐの林: 이거 진짜 맛있게 먹었는데 스타우트인데 마시기가 쉬워 스타우트 특유의 묵직한 초콜릿과 커피에 단맛까지 있으면 물리기가 쉬운데 이건 신맛이 상당히 나서 오렌지향과 함께 맛있게 먹었어

크림을 기대하고 먹으면 별로인데 초콜릿과 오렌지, 쓴맛단맛신맛 조화가 재밌는 깜장물이였어

도수도 낮고 물리는 맛도 아니라 납치해간 친구도 잘먹긴했어 쓰다해서 남겼지만


요약 : 안주로 햄을 파는데 별로임
가격은 시부야라 비싼듯
분위기는 일본입장에서 외국인들이 많이 오는듯
조용하게 마시기만 하는분위기는아님
はやぐの林 맛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