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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통적으로 3개월 침출에 두루양조 담금주 35도짜리 이용했음. 두루양조 담금주 쓴 이유는 여기 양조장에서 증류하는 "메밀로"라는 술이 아주 마음에 들었기 때문.



매실 사이즈는 작은애들로, 2.5kg당 술 3.6L 이용함.



버전1 : 청매실

버전2 : 청매실 + 비정제당(매실청 만들려고 산거) + 보드카 750ml (우즈벡에서 산 똥술)

버전3 : 황매실

버전4 : 황매실 + 비정제당


사진에서 좌측앞부터 반시계로 버전 1243 순서



컬러는 청<황<설탕친거. 설탕이 갈색이라그런지 녹으니까 색이 매우진함.


향은 전체적으로 비슷함. 설탕 안친건 체리통조림, 아마레또 같은 냄시에 메밀냄시 살짝섞여있고 설탕친건 거기에 설탕냄시 추가.

향 세기는 청<황이긴한데 크게 차이는 안남.


맛은 충격적인데 너무 셔서 음료 타먹어야될수준. 설탕친건 그나마 단맛땜시 밸런스 조금 잡혀서 식전주로 적당.




총평 : 청매실이랑 황매실 크게 차이업슴. 뭐 안타묵고 그냥마시려면 설탕은 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