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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 17년인데요
부드럽고 꿀떡꿀떡 넘어가고 맛있네요
쉐리라던가 피트라던가 버번이라던가 이런 개성이 느껴지면서 맛있는 느낌보다는
비빔밥 먹을 때 쌈싸먹을 때 맛있게 느끼는 거 있잖아요?
싱몰보다 싸면서 같은 값에 고숙성 마실 수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