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상태 안좋아서 맛만보고 다 바이알행
스파니아드 ㄹㅇ 맛난다.
스파이스트리도 맛남.
헤도니즘은 생각보다 기대이하였음.
무엇보다 킬링포인트는..
갑자기 불어온 바람에 커튼이 잔을 쳐서
3명치 20잔정도가 엎어짐...
옥상에 피트랑 과실의 새콤한 향이 한가득이었슴...
아니 나도 이렇게 안타깝고 맘아팠는데...
주최하신분은 가슴찢어지셨을듯..ㅠㅠ
여튼 너무 소중한 경험치업 시간이었습니다.
스파이스트리는..
클라이넬리쉬와 쿨일라, 버번캐스크를 주력으로 활용해,
전반적으로 달콤하고 가벼워서
휙휙넘어가는 친근한 위스키를 추구하는것 같더라
거기서 스파이시냐 퍼퓸이냐 피트냐 이런식으로 갈리는느낌.
스파니아드는 한병살것같다 너무맛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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